|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9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나를 위한 위로와 조언, 다짐 등을 적어보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3명의 손글씨는 디지털 서체로 제작해 이날부터 흥국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배포된다. 이 외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20명에게는 고급 국산 만년필이 상품으로 전달됐다.
최우수작 선정자 중 한 명인 신경하씨는 “오랜만에 종이와 펜이 만나 내는 사각거리는 소리 속에 나를 돌아볼 수 있었고, 아름다운 추억과 삶의 채움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디지털이 일상이 된 요즘 나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손글씨로 작성해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시간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더욱 많은 소통의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감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흥국생명 사진자료]_흥국생명, _제1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1m/28d/2022012801002921100169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