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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격은 경주에 관심을 가진 만 19세 이상 타 시군구 거주자로, 개인 SNS 등을 통해 ‘경주’ 홍보를 할 수 있으면 된다.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상세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주시 인구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4월~5월 사이에 진행되며 21일에서 30일까지 체류하면 된다.
지원은 1팀 당 숙박비는 최대 150만 원(1박 5만원), 체험활동비는 최대 48만 원(1인 하루 8000원)이 지원된다. 추가비용과 생활비는 자부담이다.
참여자는 △관광지·박물관 등지를 방문하는 관광투어 △지역민 교류 등 지역탐방 △문화행사·축제 등 관람하는 문화예술 등 분야로 구성자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주 30시간·총 90시간의 인정시간을 달성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관광지·박물관 등지를 방문하는 관광 투어 △지역민 교류 등 지역탐방 △문화행사·축제 등 관람하는 문화예술 등 분야로 구성됐다.
또 한 달 동안 영상 1건을 만들어야 하며, SNS 포스팅은 매일 2건 이상 해야 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새로운 인구정책으로 듀얼 라이프(도시와 지방 순환 거주)가 떠오르는 가운데, 경주 한 달 살기가 이주에 따른 부담감과 시행착오를 줄이고 침체 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