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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보령시에 따르면 2016년부터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 발생 시 해결 능력 배양을 통한 주민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 추진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도시재생대학은 팀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하며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인 관촌지구 주민으로 구성된 ‘뉴딜팀’과 도시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기초팀’, 기존 도시재생대학 수료자로 구성된 ‘심화팀’ 등 3개 팀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다음 달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9차례에 거쳐 도시재생뉴딜의 이해와 정책방향, 충남의 도시재생 어디까지 왔나, 주거지지원형 이해 및 관촌마을의 특강과 팀별 맞춤형 수업 등 총 34시간 진행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