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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에서 시는 미래형 친환경 농기계 중심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개발로 김제시만의 차별화를 이끌어 내면서 선정됐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노·사·민·정 등이 근로여건, 고용 및 투자, 복리후생 등에 대한 합의를 기반으로 지역 투자와 김제형 일자리 만들기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는 발판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컨설팅 연구용역을 통해 오는 11월까지 지역 상황에 맞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 구체화 및 세부 실행방안을 마련하여 내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상생형 지역일자리에 선정되면 참여기업은 정부로부터 보조금, 경영안정자금, 세제혜택 등 상생협약에 내용에 따라 적합한 지원책을 조합한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산업과 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김제형 상생일자리 모델 발굴을 위한 컨설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