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 2907명…이틀째 2만명대 최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3010000597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2. 03. 1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위중증 274명·사망 25명
신규 확진 2만2천907명, 두 줄로 길게 늘어선 선...<YONHAP
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 혹은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째 2만명대를 기록했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만2907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90만721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만269명으로 처음 2만명대로 올라섰는데, 하루새 2638명 늘었다.

지난달 26일(1만3009명) 첫 1만명대를 기록한 뒤 불과 일주일새 2만명대로 늘면서 연일 최다치를 경신하고 있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274명으로 전날(278명)보다 4명 줄면서 엿새째 200명대를 이어갔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2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6812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5%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만2773명, 해외유입이 134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6532명, 서울 5191명, 인천 1533명 등 수도권에서 1만3256(58.2%)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273명, 대구 1253명, 전북 944명 등 9517명(41.8%)이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