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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청양에 따르면 대상 하천은 운곡면 효제리 청계천과 미량리 백암천, 대치면 탄정리 원절천, 목면 신흥리 구술천, 화성면 화암리 야동천 등이다.
군은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주택 밀집 지역과 농경지 인근 소하천 5곳에 대해 다음 달 사업을 착공해 올해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홍수 피해 불안 해소와 농업용수 누수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선규 군 안전재난과장은 “군내 모든 소하천에 대한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