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올해 재해예방 소하천 정비에 31억원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3010000609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2. 03. 10: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0729 청양군청 전경
청양군청
충남 청양군이 올해 재해예방 소하천 정비사업에 31억원을 투입한다.

3일 청양에 따르면 대상 하천은 운곡면 효제리 청계천과 미량리 백암천, 대치면 탄정리 원절천, 목면 신흥리 구술천, 화성면 화암리 야동천 등이다.

군은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주택 밀집 지역과 농경지 인근 소하천 5곳에 대해 다음 달 사업을 착공해 올해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홍수 피해 불안 해소와 농업용수 누수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선규 군 안전재난과장은 “군내 모든 소하천에 대한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