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골든블루 “타이완 위스키 ‘카발란’ 국내 판매량 160% 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301000072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2. 03. 11: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골든블루는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지난해 국내 판매량이 약 16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골든블루에 따르면 ‘카발란’의 국내 판매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는 전년 대비 약 160% 상승했다. 현재 ‘카발란’은 국내 대형마트를 포함해 편의점, 창고형 매장 등의 가정용 채널과 바와 클럽 등 다수의 유흥 채널에 입점돼 있다. 회사 측은 “‘카발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판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골든블루는 ‘카발란’이 이러한 성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데에는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와 ‘카발란 올로로쏘 쉐리 오크’의 역할이 컸다는 분석이다. 회사 측은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는 50~59.9%로 높은 도수지만 색소 첨가나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아 맛이 깔끔하며 각각의 독특한 캐스크에서 숙성된 원액이 그대로 병입돼 복합적이면서도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카발란 올로로쏘 쉐리 오크’는 알코올 도수 46%로 솔리스트 시리즈보다 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위스키로 음용시 말린 과일, 견과류 등의 풍미가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카발란’은 우수한 맛과 품질을 통해 전 세계 주류 품평회 및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은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라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카발란’의 입지를 더욱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1]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제공=골든블루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