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포시,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 오미크론 대응 의료체계 전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3010000796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2. 03. 11: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종합운동장 드라이브스루 운영 방식 중단
1.김포시청 옆면
김포시 전경
경기 김포시는 3일부터 전국 오미크론 대응 의료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기존 종합운동장 임시검사소(사우동) 운영방식을 드라이브스루에서 워크스루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방역대응 체계가 변경돼 기존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검사는 어려워 결정된 조치다.

앞으로는 선별진료소와 임시검사소를 방문했을 때 PCR(유전자검사)우선 순위 대상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제출해야만 PCR검사가 가능하다.

하지만 우선순위 대상자가 아니면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를 한 후 양성이 나온 경우에만 PCR(유전자검사)를 진행 할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결과 음성이 나와 방역패스용 음성확인서가(유효기간 24시간) 필요한 경우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에서 검사한 경우만 현장에서 발급 가능하다.

시행일은 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가 가능하고, 임시검사소(사우동, 마산동)는 3일부터 시행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보건소의 모든 인력을 동원해 신속 검사와 오미크론 대응 의료체계 구축에 힘쓰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