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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 설 연휴 평온한 민생치안 확보...작년比 86.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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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2. 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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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완 서장, "정성을 다하는 치안활동으로, 안전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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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홈페이지
전북 고창경찰서가 설 연휴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주요 범죄와 위험요인이 해소돼 지난해 대비 중요범죄 日 평균 86.7% (6→1건) 감소 등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했다고 4일 밝혔다.

고창경찰은 해당 기간동안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에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으로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키 위해 지역경찰·112·형사·교통 등 전 기능을 동원해 사각지대 없는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해 금융기관·금은방·편의점 등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사전 예방진단(143회)을 실시, 방범시설 보강 독려 등 업주 상대로 범죄예방요령 홍보 등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한 결과로 보여진다.

또 명절 연휴기간에 증가하는 가정폭력 예방을 위하여 재발우려 가정을 대상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여성안심귀가길 등 범죄 취약장소에 가시적 순찰활동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불안요인에 대해서는 사전점검을 철저히 했다.

나아가 교통안전 확보와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장·대형마트 등 혼잡예상지역 경력배치·소통 위주 교통관리와 예방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 한 결과 전년에 비해 감소했다.

고영완 서장은 “정성을 다하는 치안활동으로 큰 사건, 사고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안전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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