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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홍성군에 따르면 올해 여성가족부 사업공모로 선정된 ‘주말형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다양한 진로 탐색과 활동, 경험을 도와주고 스스로 방향성을 잡아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홍성군 내 청소년(2007년 1월 1일~2012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30명씩 80회가 운영되는 주말형 돌봄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부터 12월 말까지 9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홍성읍 청소년을 비롯해 광천읍과 갈산면 등 지역내 모든 청소년이 함께 할 수 있다. 체험활동과 인성교육, 봉사활동, 캠핑 등 청소년을 위한 오프라인 활동과 온라인을 통한 리듬 익히기, 간단한 장식물 제작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청소년복지재단 관계자는 “홍성 청소년의 주말 돌봄을 지원하여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양육환경에 따른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 청소년의 건전 육성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