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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제시에는 1월 확진자가 460명이 발생했으며, 이달 1일부터 6일까지 총 287명이 확진되고 6일에는 77명으로 일일 최대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이다.
확진은 가족과 친지 중심으로 발생하고 이를 통해 직장, 학원 등으로 전파되고 있는 상황으로 시민 모두의 건강과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당부했다.
박준배 시장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접촉을 최대한 차단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므로 타지역 방문 자제하기, 사적모임 갖지 않기 등 일상에서의 ‘잠시멈춤’이 필요하다”며 “밀접·밀집·밀폐 등 ‘3밀’시설에 대한 이용자제,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준수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가족간 전파가 심각한 상황이므로 외출 후 손씻기, 가정내 마쓰크 쓰기 등 가족간 접촉에도 주의해 주기를 바란다”며 “백신접종 완료자는 확진돼도 증상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나므로 3차 접종대상 시민들께서는 적극적으로 백신접종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시도 읍·면·동 간호인력 18명을 보건소로 전진 배치하고 재택치료T/F팀을 구성해 재택치료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지도 점검에 철저를 기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상황 특별점검과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