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도교육청 해양수련원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충남교육가족의 화합 도모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안전하고 행복한 레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일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대상은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이며 기수별 40명 이내 가족 단위 맞춤형 교육으로 수련원 해양관과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즐겁고 특색있는 레저 활동을 무료로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건강한 신체 단련과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클라이밍과 높이 52m 상공에서 활강하며 대천해수욕장의 멋진 풍광을 짜릿하게 즐기는 짚트랙이다.
윤희성 도 해양수련원장은 “이번 가족사랑캠프가 코로나 상황으로 힘든 시기 속에서 충남교육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충남교육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여가문화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