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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개선 일자리사업은 마을정화활동과 거동불편주민 휠체어 이동과 짐 운반, 면사무소 방문객 친절맞이, 민원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이달 1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 이번 사업은 주3일(일 6시간), 그 외 사업은 주5일(일 4시간) 근무로 최저시급 9160원을 각각 적용해 월 급여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연말기준 재산액 5억(북도·영흥 7억원) 미만인 만18세 이상 80세 미만 근로능력자 중 배제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군은 재산액과 관내 거주기간 등 선발기준에 따라 총 57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계지원과 관내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