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대상은 서울 또는 경기권에 거주하며 자녀가 있는 만 30~49세 전업주부다. 농심과 식품에 관심있는 주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17일까지 농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주부모니터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해 11월까지 제품 평가·설문조사·SNS 홍보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모든 활동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르고 상황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다.
농심 관계자는 “주부모니터는 가족의 밥상을 책임지는 주부의 지혜를 바탕으로 매년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며 “올해에도 주부모니터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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