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 포상은 지자체의 청소년 관련 사업과 정책 등을 평가해 청소년 정책 추진에 기여한우수 지자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여가부는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 △돌봄 청소년들을 위한 학습지원·상담 △청소년 진로체험센터 설치·운영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 △민·관·경 협력 청소년 보호 △민선 7기 공약사업 ‘청소년 육성 전담기구’ 개편 △청소년육성 전담공무원 확대 배치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아동 친화 도시 인증 추진과 청소년 안전망 강화 등을 추진해 아이가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대통령 표창에 따른 포상금 200만 원을 ‘경북도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