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신제품 MPRO4는 hy가 보유한 최신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제품”이라며 “여러 종의 특허 프로바이오틱스와 식약처 인정 원료를 사용했으며 총 연구기간만 3년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hy는 신제품을 통해 성장세에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시장과 이너뷰티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장&피부 듀얼케어 MPRO4’는 피부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피부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HY7714’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 집중케어 MPRO4’는 장 건강 특화 제품으로 장내 생존율이 우수한 ‘HY7715’를 포함한 특허 유산균 4종을 넣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장 내 유산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3700㎎을 함유해 장 건강 2중 케어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두 제품 모두 이중 제형을 적용했으며 캡슐형 프로바이오틱스와 액상형 프리바이오틱스를 동시에 섭취 가능하다.
신상익 hy M&S 부문장은 “신제품 ‘MPRO4’는 장 건강부터 피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획기적 제품”이라며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관련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