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 준공예정, 바로 입주 가능
|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5개동 전용면적 69·79㎡ 총 285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69㎡A 52가구 ▲69㎡B 56가구 ▲79㎡A 121가구 ▲79㎡B 52가구 ▲79㎡C 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 지하철 1호선·수인분당선·KTX 정차역인 수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수원역 중심상권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아파트로 입주 여건이 까다롭지 않아 실수요자에게 관심이 높다.
수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판교, 분당 등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근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평택파주고속도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바로 진입할 수 있다. 수원역은 경부선 서정리역에서 수서평택고속선 평택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발 KTX 고속철도 사업(2023년 예정)과 양주 덕정~서울 삼성~양재~수원까지 74.2km를 잇는 GTX-C노선(2027년 예정)이 계획돼 있다. 인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신수원선) 계획도 향후 강남 접근성을 더욱 향상시킬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수원초, 숙지중·고, 수원여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정자동 학원가 이용도 용이하다. 또 단지 바로 옆 수원 고등지구가 향후 6000여 가구 1만5911명을 수용하는 미니신도시급 신주거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단지는 올해 6월 준공이 예정돼 있어 바로 입주가 가능하며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주택소유여부, 거주지 등의 제한 없이 입주할 수 있다.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에게 총 가구수의 80% 미만을 일반분양하고, 나머지는 20% 이상은 특별공급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 분양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 여건과 임대 조건 등으로 20~30대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 근린생활시설도 분양 예정으로, 단지 수요 외에 바로 뒤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4000여 가구가 지난해 입주함에 따라 배후 수요도 풍부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