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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환경의 날(6월 5일) 주민지원협의체를 대통령표창 단체로 추천하기로 했다.
공사 민병환 대외협력부장은 “수도권매립지가 30년 동안 2600만 수도권 주민들의 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민들의 희생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수도권매립지가 환경특별시 인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도권매립지는 1992년 2월 10일 반입을 시작해 2021년 12월 31까지 1억 5871만톤의 쓰레기를 매립했을 뿐만 아니라 가스·전기·고형연료를 생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