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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公, 올해 신입직원 29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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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2. 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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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사 일몰2_합성_밝게
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iH)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신입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신입직원 채용 분야는 사무(일반, 회계)·기술(건축, 토목, 통신, 조경, 전기) 이며 취업지원대상자 3명을 포함한 전체 채용 인원은 29명이다.

특히 채용 인원(29명)의 약 58%인 17명은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으로, 인천지역인재 기준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시로 되어 있거나 공고일 이전까지 인천시에 주소지가 총 3년 이상이어야 한다. 그 외 지원자는 전국 단위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이달 25일부터 내달 4일 오후 3시까지며 NCS(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업기초능력 평가와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필기시험(3월 19일 예정),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5월 중 임용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iH 홈페이지 채용정보 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iH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필기시험·인성검사·면접시험 등 모든 전형 절차에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고사장 방역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

이승우 iH 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준비생을 위해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신입직원 채용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고 방역관리를 강화해 투명하고 안전한 채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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