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창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돌입’...가용소방력 총 동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301000577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2. 13. 09: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213090911
고창소방서
전북 고창소방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소방인력 780명, 소방차량 32대를 동원,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화재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행사장 현장점검과 기동순찰 등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한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용 소방력 100% 총동원 및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올해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확산으로 정월대보름 관련 행사는 대부분 취소되거나 축소됐지만, 고창소방서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산림청, 지자체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라명순 서장은 “대대적인 민족의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고창소방서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정월대보름 전후로 화재 등 재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