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화재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행사장 현장점검과 기동순찰 등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한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용 소방력 100% 총동원 및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올해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확산으로 정월대보름 관련 행사는 대부분 취소되거나 축소됐지만, 고창소방서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산림청, 지자체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라명순 서장은 “대대적인 민족의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고창소방서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정월대보름 전후로 화재 등 재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