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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 중대재해 예방 ‘공사현장 불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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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2. 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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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14일 김인식 사장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충남, 충북지역 4개 건설 현장에 대한 불시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0일, 11일 양일간 진행된 점검에서 지난달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 했다.

김 사장은 “소규모 현장에서도 안전사고는 피해갈 수 없는 만큼, 공사 규모에 관계없이 면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철저한 안전 준수가 현장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어촌공사는 안전경영실을 중심으로 정기점검 뿐 아니라 불시점검을 강화하고 각 지역본부별 안전전담부서를 운영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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