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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는 인재개발, 교육 훈련에 관한 학술단체로 1943년 미국에서 설립돼 전 세계 120개국 3만5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최고 권위를 갖고 있는 협회다.
관세인재원은 이번 인재개발협회 심사 평가에서 조직의 인재개발 전략체계, 인적자원개발 혁신사례 및 교육의 양적·질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받았다.
올해 인재개발협회 ‘베스트 어워즈’ 부문 수상자는 관세인재원을 비롯해 미국 관세청 등 총 73개 기관이 선정됐다.
관세인재원은 이번 수상으로 우리나라 공공분야 최초로 인재개발협회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으며 지난해에는 인사혁신처 주관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관세인재원은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해 공공기관 최초로 실시간 화상교육을 도입했고 학습자의 몰 입도를 높이기 위한 게임형 학습콘텐츠개발, 역할극, 사례토론 등을 도입해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조은정 관세인재원장은, “이번 수상은 관세청의 탄탄한 인재개발 전략과 관세인재원의 인재개발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 성과 창출형 관세인재 양성을 위해 도전과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인재개발 행사인 ‘2022 인재개발협회 학술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