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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는 주방특선 형식의 일식 요리를 일컫는 말로, 요리사가 그 날 가장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로 준비한 상차림을 의미한다.
제타플렉스 잠실점에 새롭게 오픈한 참치회 전문 매장에서는 요리사가 선정한 주방특선 횟감에 고객이 원하는 대로 요리해주는 ‘오더 투 메이드(Order to made)’ 방식을 결합한 대형마트식 오마카세를 선보이고 있다.
이 매장에서는 고객이 전자 메뉴판을 통해 횟감의 원물과 두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어종 참다랑어를 이용한 초밥·회·후토마끼(일본식 해산물 롤)·하꼬스시(누름초밥) 등 조리법 또한 고객이 주문하는 대로 제공하고 있다.
제타플렉스의 지난달 회 코너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 대비 120% 이상 상승했으며, 참치회의 경우 약 180% 대 성장했다.
양승욱 롯데마트 수산팀 MD(상품기획자)는 “주방특선에 오더투메이드 방식을 결합한 대형마트식 오마카세는 물론 클린룸을 통해 횟감의 신선함을 놓치지 않고 안전하게 조리하는 요리 전 과정을 보여드리고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며 “향후에도 롯데마트의 최고 경쟁력인 신선함과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갖춘 수산매장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쇼핑-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참치회 전문매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16d/2022021601001412800077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