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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범 4년째를 맞는 KXO는 오는 3월 4일까지 KXO리그(남자)와 올해 신설되는 WKXO리그(여자) 참가팀을 모집한다.
KXO는 2019년 출범해 인제와 제주에서 국제농구연맹(FIBA) 3x3 챌린저 대회를 유치하며 한국 3x3 농구 발전에 이바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발한 2020년과 2021년에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대회를 개최해 한국 3x3의 명맥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지난 1월에는 ‘2022 KXO 3x3 윈터리그 in 홍천’을 개최해 국내 3x3 단체 중 가장 먼저 2022년 일정을 시작했다.
KXO는 올해부터 한국 여자 3x3 농구의 발전을 위해 국내 최초로 WKXO리그를 창설하고 선착순 6팀을 모집한다. KOX리그는 올해 최대 8팀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 KXO리그와 WKXO리그는 총 5라운드로 진행되며 누적 순위제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