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BQ치킨 “美 음식 전문지 ‘매쉬드’서 BBQ 글로벌 성장세 보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6010008249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2. 16.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비비큐는 미국 음식 전문지 ‘매쉬드(Mashed)’에서 최근 한류열풍과 함께 글로벌 성장 브랜드로 BBQ가 소개됐다고 16일 밝혔다.

음식, 라이프스타일,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콘텐츠 기업 ‘스태틱 미디어(Static Media)’의 음식 전문지 매쉬드는 2000만명 이상의 월간 구독자 수와 100만명 이상의 SNS채널 구독자 수를 보유한 매체다.

BBQ에 따르면 매쉬드는 BBQ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철학을 비롯해 현지화 전략으로 일궈낸 빠른 성장세를 골자로 다뤘다. BBQ는 “시그니처 황금올리브오일을 사용한 조리법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동시에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는 점과 프라이드치킨 외에 선택지가 넓지 않은 대부분의 미국 치킨 프랜차이즈와 달리 허니갈릭, 황금올리브와 반반, 소이갈릭 등 다양한 치킨을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으로 꼽았다”고 전했다.

특히 BBQ의 차별성으로 트렌드와 지역에 맞춘 현지화 전략을 소개했다. BBQ는 “27년간 이어져온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특히 바쁜 생활패턴에 맞추어 조리시간 없이 픽업이 가능하도록 ‘그랩앤고(Grab&Go)’시스템을 도입한 뉴욕 맨하탄점은 성황리에 운영되며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BBQ는 뉴욕을 포함해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하와이 등 미국 내 주요지역 포함 18개주에 진출해 있다.

BBQ 관계자는 “한류 성장세에 힘입어 BBQ의 맛과 퀄리티를 위한 고집, 오랜 기간 축적해온 노하우와 시스템으로 만든 브랜드파워가 미국에서 K-푸드의 대표주자로 주목받는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략으로 2025년 전세계 5만개 가맹점 개설 목표를 실현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
미국 음식 전문지 매쉬드(Mashed)에 BBQ치킨이 소개되고 있다./제공=BBQ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