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병원 직원식당에서 의료진에게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제공했다. 아이스크림은 흰우유, 초콜릿, 살롱밀크티 등 3종류가 준비됐다.
‘서울우유 아이스크림’은 CJ프레시웨이가 서울우유와 협업해 유통하는 제품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아이스크림 기부를 통해 코로나19 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오랜 시간 동안 두꺼운 방호복을 착용해야 하는 의료진이 잠시나마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단체급식장에서 매일 마주하고 있는 우리 의료진들이 지치지 않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끝까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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