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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주민행복사업 대상지 ‘현장행정’ 추진...28일까지 사업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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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2. 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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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오는 28일까지 부안읍 ‘중리마을 배수공사’등 주민행복사업 대상지 등 주민의 편익과 관계된 80여개소 현장을 중심으로 읍·면 주요 사업 현장행정을 실시한다.

20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행정은 그동안 주민행복사업 대상지 사업추진의 미진한 부분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주민들의 의견이 정확히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세심히 점검해 속도감 있는 추진과 내실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권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현장행정을 통해 읍면 주민행복사업 시행 전 대상지를 점검해 주민의 목소리가 정확히 반영됐는지,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파악하고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해 사업추진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 관심을 갖고 지역 곳곳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꼼꼼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현장행정은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련 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사업장마다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는 등 세심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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