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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628명… 사흘 연속 6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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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2. 02. 2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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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택치료 본격화에 일반 감기약·해열제 불티
코로나19 재택치료가 본격화되면서 감기약과 해열제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연합
국방부가 20일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28명 늘었다고 밝혔다.

군내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8일 639명을 기록해 처음으로 600명을 넘겼다. 군내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649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이날까지 사흘 연속 600명대를 넘겼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소속별로 육군 362명, 해군 48명, 해병대 22명, 공군 167명, 국방부 직할부대 23명, 국방부 6명이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현재까지 1만2197명으로이다. 이 중 3532명은 관리 대상으로 분류됐다.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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