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군 안전관리과, 읍·면 시설담당자 등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점검 결과를 재난관리업무포탈에 DB화해 관리할 계획이다.
소규모 공공시설 대상은 소교량, 세천, 취입보, 낙차공, 농로, 마을진입로 등 280곳 시설을 점검한다.
군은 안전 점검과 위험도 평가를 실시해 불량으로 판단되는 시설은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해 사용 제한 조치와 체계적인 관리·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시설의 안전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위험을 사전에 탐지·제거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며 “점검 결과는 행정절차에 따라 군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