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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3월 신설학교 안전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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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2. 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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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 대전교육청4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청은 21일 다음 달 개교를 앞둔 대전 최초의 공립통합유치원인 대전어울림유치원과 어린이집, 도서관 등 복합화 시설을 갖춘 대전호수초등학교, 도안지구 내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대전원신흥중학교 등 4개 학교(유치원) 대한 안전점검 결과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신설학교 시설물 상태 및 급식 준비 현황 등 학교 운영에 필요한 사항 전반을 살펴보고, 학생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개교 전까지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대상학교에 보건당국의 진단검사체계 전환 등에 따른 매뉴얼 이행 등 철저한 방역대책 시행을 당부했다.

우창영 대전교육청 행정과장은 “대전 최초의 통합유치원인 대전어울림유치원 개원과 도안신도시 내 초등학교, 중학교의 신설로 과밀학급 및 통학 불편 등이 해소될 것”이라며 “개교 이후에도 학생들이 최상의 교육환경에서 편리하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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