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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남진근 의원, ‘제1회 WFPL 7대 지자체의정혁신평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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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2. 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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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의 페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마련에 헌신한 주역
남진근 의원
남진근 대전시의원(오른쪽)이 21일 ‘제1회 WFPL 7대 지자체의정혁신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는 지난 21일 남진근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WFPL(세계청년리더총연맹)로부터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제정한 ‘제1회 WFPL 7대 지자체의정혁신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자체의정혁신평가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17, 기초226)를 정성·정량 부문으로 구성한 10대 항목과 하위 17개 항목, 90개 세부지표 등 WF지자체혁신지수의 의정 평가 시스템의 전문 방식으로 평가해 우수한 점수를 받은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이번 평가는 코로나시대 각 지방자치단체의 위기 극복 대처 능력 및 경쟁력 확보를 통한 자립기반 구축 등 지자체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지자체의 코로나19 위기 대처 능력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는 예산의 효율적 사용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 향상 △사회적 배려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첫 번째 상이다.

남진근 의원은 대전시의회 제6대 의원 및 제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 그리고 전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대변자 역할과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재개발, 혁신도시 지정, 원 도심 경쟁력 강화, 하소친환경일반산업단지 유치 및 완공, 대전 의료원 건립 등 시민 행복과 복지 증대에 기여한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진근 의원은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에도 지속적으로 완전한 지방자치 실현과 지역균형 발전 그리고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는 민생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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