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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에는 시 교육청, 축산물품질평가원, 시 동물위생방역과· 로컬푸드과 등부서 7곳이 참여했으며 올해 축산물 안전성 검사 정보 공유, 코로나19 효율적 업무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은 △2021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 분석보고 △기관·부서별 안전성 검사 역할 강화 △중장기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검사 수요 확인 △올해 달라지는 잔류물질 검사 사항 검토 등으로 이들은 유기적인 협업체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연구원은 지난해 2만4698건의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축산물가공품 1건, 쇠고기 개체 동일성검사 1건에 대해 부적합 판정 후 관련 부서에 행정조치 하도록 통보했다.
김문배 세종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세종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올해에도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