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포시,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 시범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4010013266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2. 24. 1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김포시청사 전경=김포시
김포시는 산지분야 민원 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반을 전자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제공=김포시
경기 김포시는 산지분야 민원 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반을 전자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은 산지 관련 민원을 신청하기 위해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산지관리 업무의 정보화로 업무효율성과 민원만족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범 서비스 운영으로 민원인은 전국 어디서든지 온라인으로 ‘산지전용민원포털’을 이용해 산지전용 등 민원을 신청할 수 있고 처리상황을 민원인이 확인할 수 있다.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 서비스는 민원 포털에 접속해 원하는 민원 업무를 클릭하고, 온라인으로 민원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접수 기관(김포시)을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대상 업무는 산지전용과 일시사용에 대한 허가·변경·기간연장, 산지복구, 준공, 대체산림자원 조성비 납부업무 등이다.

또 편의기능으로 필지 정보조회, 주제도 확인 등 GIS 기반 공간정보를 제공하며, 허가기간을 넘겨 피해를 보는 사례방지를 위해 기간 종료 전 알림기능도 제공된다.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은 현재 김포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 5개 시·군에서 시범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부터 전국 모든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에서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정성현 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에 제공되는 운영 시스템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인에게는 신속한 업무 처리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