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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라한셀렉트 경주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유소년 및 프로축구단의 국내 전지훈련이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 전국유소년축구대회 등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한 경주시가 새로운 축구 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라한셀렉트 경주는 경주축구협회와 협업해 축구단의 효율적인 동계훈련을 위한 숙소와 운동장 지원에 나선다.
또 향후 대한축구협회(KFA) 연령대 대표 팀까지 유치할 수 있도록 경주축구협회와 적극 협력해 경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앞서 지난 1월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유소년 축구 대표 팀과 지역 프로축구단 선수들이 투숙해 전지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이어 이달에는 KFA 남자U-19 축구대표팀, 광주 FC 프로축구단, 서울이랜드FC 프로축구단 등이 라한셀렉트 경주에 투숙하며 훈련을 하고 있다.
곽영호 라한셀렉트 경주 총지배인은 “경주를 대표하는 호텔, 라한셀렉트 경주가 경주시와 협력하며 스포츠 관광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선수들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객실 컨디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된 훈련 중 편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행이 즐거운 곳’ 라한호텔은 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주요 지역 랜드마크 호텔들로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으며 각 호텔이 위치한 특색과 라한 브랜드의 통일성 있는 서비스 철학으로 각 지역별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1] 라한셀렉트 경주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25d/202202250100245650014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