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에 따르면 2020년 10월 처음 선보인 아이셔에이슬은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이후 입소문을 탄 아이셔에이슬은 지난해 4월 앵콜 출시했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수량을 확대했지만 3개월 만에 완판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후 소비자들의 추가 출시 요청이 지속됐고 결국 3차 출시로 이어졌다. 이번 아이셔에이슬 역시 한정 수량 판매 예정이다. 주질과 용량은 기존과 동일하다.
아이셔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에 이어 4번째로 선보인 과일 리큐르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12도로 하이트진로는 아이셔에이슬에 이어 두번째 브랜드 협업 제품으로 지난해 8월 ‘메로나에이슬’을 출시하기도 했다.
아이셔에이슬은 3일부터 전국 출시되며, 일부 매장에서는 협업 제품인 ‘아이셔 츄잉캔디’ 증정행사를 진행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많은 소비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3차 출시까지 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No.1 주류기업으로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주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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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사진자료] 아이셔에이슬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02d/2022030201000205200011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