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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21만9240명)보다 2만437명 줄면서 19만8803명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369만1488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762명)보다 4명 늘어난 766명이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2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394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23%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9만8749명, 해외유입이 54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5만1941명, 서울 4만3675명, 인천 1만5964명, 부산 1만4258명, 경남 1만1942명, 대구 8080명 등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2만9210명(14.7%)이며, 18세 이하는 5만304명(23.8%)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