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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실(Idea Factory)은 과학관, 도서관, 주민센터 등 생활공간에 설치돼 아이들의 창의성, 상상력,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시험·제작을 하거나 UCC제작·스토리 창작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국 23곳이 운영되고 있다.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2020년 8월 청소년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무한상상실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적정기술 친환경 메이커교실, 국제협력 적정기술 메이커와 같은 적정기술을 주제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창작커뮤니티 지원사업 등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과학기술 교육’의 시도로 지역청소년 및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과학기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정용래 구청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공유해 과학인재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