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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표창장과 전수식으로 진행했다.
대전국세청은 올해 성실한 세금납부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기업인 92명을 ‘모범납세자’로 기부나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한 3명을 ‘아름다운 납세자’로 각각 선정했다.
이날 기념식에 대표로 참석한 수상자 11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강민수 대전국세청장은 “성실납세하는 분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며 “올해도 다양한 소통창구를 마련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성실납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