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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파크, 4월 서프존 재개장 앞두고 ‘정규직·아르바이트’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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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3. 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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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초급레슨_지상강습
웨이브파크가 다음달 서프존 재개장을 앞두고 정규직과 아르바이트 직원(OHANA)을 모집한다. 사진은 베이초급레슨 지상강습 모습./제공=웨이브파크
아시아 최초 인공 서핑장 웨이브파크가 다음달 서프존 재개장을 앞두고 정규직과 아르바이트 직원(OHANA)을 모집한다.

4일 웨이브파크에 따르면 모집 부문은 △서프레스큐 △티켓·렌탈 △콜센터 부문 등이다.

채용 규모는 부문마다 상이하다. 국내외 테마파크와 관련 분야 근무자를 우대하며 최소 2개월 이상 근무 가능한 자를 모집한다.

웨이브파크는 직원을 대상으로 시즌에 따라 중 석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4대 보험 가입과 숙소를 지원한다. 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을 채용할 계획이다.

앞서 웨이브파크는 지난해 고용노동부의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웨이브파크 운영에 필요한 약 90명의 수상안전과 응급구조 인력을 양성했다.

이번 서프레스큐 부문은 수상 안전 관리와 서핑 아카데미를 운영을 담당한다.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소지자와 수상 구조자를 우대하며, 미 소지자도 채용 후 내부 교육 훈련을 통해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티켓·렌탈 부문은 입장객 티켓 판매, 선발행 티켓과 예약 티켓 관리, 렌탈 상품 판매, 예약 관리, 렌탈 상품 청결 유지와 보수를 담당한다.

콜센터 부문은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콜 업무를 담당한다. 서비스업 근무와 상담 업무 관련 경험자, 영어 회화 가능자를 우대한다.

이 밖에 경영지원팀 재무회계 담당 정규직과 기술안전팀 기술파트 계약직을 채용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람인, 잡코리아, 알바몬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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