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축산분야 58개사업에 68억원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4010002582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3. 04. 17: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천시청 전경사진 (1)
영천시가 축산분야 58개 사업에 총 68억원의 보조사업을 추진해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사진은 영천시청 청사 전경./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시가 축산분야 58개 사업에 총 68억원의 보조사업을 추진해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4일 영천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분야 보조사업으로는 한우·한돈·낙농·양계·기타 가축·승마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27개 사업, 친환경 축산기반 구축과 폭염대비 예방사업 12개 사업,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5개 사업, 축산물 유통분야 5개 사업, 방역 기자재 8개 사업, 농가사료 직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등 11개 분야 58개 사업에, 총 사업비는 약 68억원 규모이다.

특히, 6억5000만원으로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활성화를 추진해 지역 축산물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유통 확대를 도모한다.

또 가축 분뇨의 적정처리로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한우·젖소 농가 대상으로 4억6000만원을 들여 깔 짚을 지원하고, 질병 없는 청정축산 실현을 위해 방역 기자재 등에 14억원을 투입한다. 또 학생 우유급식과 무료 승마체험에 6억원을 지원한다.

국내·외 여건이 급속하게 변화하는 추세에 대응하기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스마트 축산 구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축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영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