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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은 사람과 숲의 기능과 역할, 자생식물 관찰 등을 기초로 유치부·초·중·고, 장애인 및 소외계층, 일반인 등 이용객은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및 자연소재를 활용한 나만의 목공예?천연염색(황토)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기본지침을 준수하며 피톤치드를 뿜어내는 산림욕 최적의 조건에서 이뤄지는 각 체험은 유·무료 프로그램으로 나눠지며 매표소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나무공예는 프로그램에 따라 각 1500원·1만3000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낙안민속자연휴양림 이영균 팀장은 “피톤치드가 많이 발생되는 소나무가 주 수종으로 이뤄진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은 산림치유의 최적지로 인지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산림휴양 체험에 치유기능을 더하는 휴양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