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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3월의 영웅 스토리’ 무안장터 독립만세운동 등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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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3. 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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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장터독립만세운동
무안장터 독립만세운동 포스터/사진제공=국립대전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영웅’ 누리집 ‘온라인 홍보관’을 통해 이달의 영웅 스토리를 게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 홍보관’에 게시한 3월 ‘이달의 영웅스토리’는 ‘무안 장터 독립만세운동’과 ‘홍제동 화재 인명구조 소방관’의 이야기로 구성됐다.

‘무안 장터 독립만세운동’은 친일파의 반성과 민중의 궐기를 촉구하는 경고문을 내걸고 전개된 만세운동이다. 당시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강지석·고제빈·김득근·김순기·김영우·박선규·박용규·정규식·정순선·정순정·정순홍·정태연 애국지사는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돼있다.

‘홍제동 화재 인명구조 소방관 이야기’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다가구 주택 화재진압 중 건물 붕괴로 순직하신 소방관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시 인명구조에 힘쓰시다 순직하신 박동규·김철홍·박상옥·김기석·장석찬·박준우 소방관은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역에 안장돼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영웅’ 누리집 ‘이달의 영웅 스토리’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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