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대전역 꽃시계 봄꽃으로 새 단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901000502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3. 09. 12: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봄기운 가득 머금은 팬지 꽃 2500본 식재
대전역 꽃시계 봄꽃으로 새단장
대전시가 새롭게 봄꽃으로 단장한 대전역 꽃시계 모습./제공=대전시
대전시는 대전역 서광장 꽃시계 주변에 봄을 알리는 팬지 꽃 2500본을 식재해 새롭게 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봄기운 가득 머금은 봄꽃 팬지 2500본이 정성스럽게 심어지면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시민의 마음과 대전역 주변 환경이 한층 밝아질 전망이다.

꽃시계 조형물은 원도심 지역 꽃 특화거리 조성 일환으로 대전시 방문객들에게 도시이미지 제고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4년 대전역 서광장에 설치했다.

꽃시계 단장에 사용된 팬지는 금고동에 위치한 대전한밭수목원 꽃 묘 생산단지에서 생산한 꽃을 활용했다.

한밭수목원 꽃묘 생산단지는 계절별로 생산한 꽃 묘를 구청 등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에 분양해 아름다운 도시조성에 기여하는 등 시민들에게 녹색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