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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임직원, 울진 산불 피해 현장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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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3. 0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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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성조 사장과 임직원들이 산불확산방지 작업을 하고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과 임직원들이 8일 울진지역 산불현장에서 확산방지 작업을 하고 있다./제공=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 임직원들이 울진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잔불정리, 방화선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공사는 8일 임직원들은 며칠째 지속되고 있는 산불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지역을 돕기 위해 나서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김성조 사장과 임직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울진 죽변 일원의 산불 현장을 방문해 잔불정리, 민가 주변 방화선 구축 등 남아있는 산불 진화에 힘을 보탰다.

김성조 사장은 “ 갑작스러운 울진 산불 피해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께 조그만 힘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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