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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중앙회 금강중기협의회, 대전 유성호텔서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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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3. 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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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결산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 의결…협의회의 발전과 활성화 논의
중대재해처벌법(1월 27일) 시행에…협의회기업 현장사고 '제로' 다짐
중앙회
구자옥 中企중앙회 금강중기협의회 회장(앞줄 가운데)이 8일 정기총회를 열고 협의회 위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중소기업 중앙회 대전세종충남본부
중소기업중앙회 금강중기협의회(이하 협의회)는 8일 대전유성호텔에서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정부방역 지침에 따라 ‘협의회’40개社가 참석한 가운데 ‘2022 금강중기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작년도 결산보고 및 2022년도 사업계획을 의결하했다. 또 ‘협의회의’ 발전과 활성화방안을 논의에 이어 지난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전략 설명회’를 열고 기업현장의 안전사고 ‘제로’를 다짐했다.

정기총회에 이어 구권호 전 안전보건공단 본부장이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내용,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방안, 안전보건 관계법령의무 이행 조치 등에 대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으로 강의해 참석자로부터 큰 반응을 받았다.

구자옥 금강중기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대비책을 강구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기업 중앙회와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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