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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한화손해보험이 그룹 내 금융계열사들과 함께 ‘탈석탄 금융’을 선언하고 ‘ESG경영’을 주요 과제로 삼은 가운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방안 중 하나로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은 사내 휴게실에 비치된 그린플러스 전용 다회용컵을 이용하고 수거함에 반납하면 된다. 사용 후 컵은 전문업체가 7단계 과정으로 세척하고, 재배치함으로써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 1월부터 2개월간 임직원 140여명에게 시범운영을 진행한 결과 참여자 중 약 86%가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3월부터는 여의도 본사 전체로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 한화손해보험이 보유한 타 사옥에도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선한 영향력으로 회사 내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