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간 매장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나라는 한국으로, 약 100개의 신규 매장이 오픈했다. 그 다음으로 매장 수가 증가한 지역으로는 △뉴욕 △일본 △멕시코 △호주 △필리핀 △인도네시아가 뒤를 이었다.
공차는 “국가별 시장 상황을 철저히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현지화 전략과 적극적 투자를 진행했다”며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배달 및 온라인 주문 서비스 적극 도입, 신규 점주에 대한 적극적 지원, 최적화된 입지 선정으로 접근성 높은 매장 오픈 등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박재홍 공차 글로벌 CFO 전무는 “공차는 올해 전 세계 2000여 개 매장 돌파를 목표로 여러 국가에 새롭게 진출할 것”이라며 “코로나19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룬 공차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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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2] 뉴질랜드 공차 매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10d/2022031001001025500059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