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한적십자봉사회 문경시지구협의회, 울진군 산불현장 급식자원봉사 활동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3010006541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3. 13. 10: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밥심으로 어려운 상황 이겨내세요
clip20220312174022
경북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울진군 산불 피해현장에서 급식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제공=문경시
문경 대한적십자봉사회 경북 문경시지구협의회는 울진군 산불 피해현장을 방문해 산불진화대를 위한 급식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13일 문경시지구협의회에 따르면 경북적십자봉사회는 울진군의 산불진화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공무원 및 산불진화대원을 위로하고자 울진군 죽변면 산불현장지휘본부와 한울원자력본부 현장지휘소에 자리를 잡고 급식봉사를 하고 있으며 매 끼니 1000명 분 이상의 식사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문경시지구협의회도 산불 진화 활동에 보탬이 되기 위해 지난 11일 생업을 뒤로하고 울진군 산불피해 현장에서 타 시·군 적십자봉사회 소속 단원들과 함께 밤늦은 시간까지 봉사활동 전개하고 있다.

김정이 문경시지구협의회장은 하루 빨리 울진군민들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작은 일손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경시지구협의회는 평소 재난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봉사 활동 등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