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마트 피코크 연매출 4000억…“셰프들이 만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4010006991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3. 14. 08: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피코크 셰프 캠페인 ISP_단체컷
/제공=이마트
이마트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피코크’가 지난해 연 매출 40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첫 해 매출보다 약 12배 성장한 수치다.

이에 이마트는 관련 상품을 만드는 개발 전문가와 비밀 연구소에 대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 9층에 위치한 피코크 비밀연구소에는 조선호텔 출신 원승식 셰프를 포함해 함동우 셰프, 홍유석 셰프, 김현태 셰프, 권혁재 바리스타, 총 5명의 전문 셰프가 피코크담당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마트는 ‘피코크 셰프 캠페인’을 통해 피코크 상품을 개발하는 셰프의 실명과 이력, 대표 개발 상품을 공개했다.

이마트는 피코크를 개발하는 셰프의 장인정신을 강조해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밀연구소 셰프는 맛을 결정하는 요소들을 세분화해 관리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육개장의 경우 고기의 질감, 풍부한 식재료, 깊은 육수 등으로 포인트를 나눠 연구하고 있다.

최현 피코크담당은 “피코크는 시장을 리드하는 상품을 선도적으로 출시하며 우리나라 식문화를 이끌고 있다. 앞으로도 상품의 역량을 더욱 높여 고객의 식생활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종합 미식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