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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마트는 관련 상품을 만드는 개발 전문가와 비밀 연구소에 대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 9층에 위치한 피코크 비밀연구소에는 조선호텔 출신 원승식 셰프를 포함해 함동우 셰프, 홍유석 셰프, 김현태 셰프, 권혁재 바리스타, 총 5명의 전문 셰프가 피코크담당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마트는 ‘피코크 셰프 캠페인’을 통해 피코크 상품을 개발하는 셰프의 실명과 이력, 대표 개발 상품을 공개했다.
이마트는 피코크를 개발하는 셰프의 장인정신을 강조해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밀연구소 셰프는 맛을 결정하는 요소들을 세분화해 관리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육개장의 경우 고기의 질감, 풍부한 식재료, 깊은 육수 등으로 포인트를 나눠 연구하고 있다.
최현 피코크담당은 “피코크는 시장을 리드하는 상품을 선도적으로 출시하며 우리나라 식문화를 이끌고 있다. 앞으로도 상품의 역량을 더욱 높여 고객의 식생활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종합 미식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