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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라한호텔에 따르면 올봄 한정으로 선보이는 벚꽃앙금 빵은 1983년부터 사랑받아 온 라한호텔의 ‘시그니처 단팥빵’을 응용해 개발한 베이커리로, 벚꽃 모양 빵에 분홍빛 앙금을 가득 담아 봄을 연상케 하는 산뜻하고 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또 라한호텔 시그니처 단팥빵을 만들어온 제과장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 쫄깃한 빵 반죽과 부드러운 앙금의 강점을 그대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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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앙금 빵은 벚꽃 명소로 유명한 라한셀렉트 경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라한셀렉트 경주는 보문호수 바로 앞에 위치해 보문호수를 따라 피어난 벚꽃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의 정면에는 벚꽃 감성 스팟으로 각광받고 있는 현대예술 공원이 위치한다.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는 벚꽃앙금빵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시즌 베이커리도 추가로 선보인다. 새콤달콤한 맛과 귀여운 포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레몬 케이크’와 SNS 화제몰이의 주역인 담백한 ‘소금 빵’, 앙증맞은 비주얼의 ‘미니 마카롱 케이크’는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만 단독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봄 시즌 베이커리 벚꽃앙금 빵은 시그니처 단팥빵과 함께 구성된 선물용 박스 세트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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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세트는 하루 간 대여할 수 있으며, 여기에 블라썸세트 구매고객은 피크닉 세트를 대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황혜림 라한호텔 마케팅팀 매니저는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라한호텔의 시그니처 단팥빵을 봄 시즌에 맞춰 벚꽃앙금 빵으로 만들어 아름다운 비주얼과 이색적인 맛으로 기획했다”며 “벚꽃을 즐기기 위해 경주와 울산을 방문하는 상춘객들이 벚꽃명소 라한호텔에서 봄을 담은 베이커리 제품과 프로모션으로 특별한 봄철 추억을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2]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봄 시즌 베이커](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14d/2022031401001270300073701.jpg)
![[사진3]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블라썸 베이커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14d/2022031401001270300073702.jpg)
![[사진1] 벚꽃 명소 경주_울산서 시즌한정 출시되는 라한호텔 ‘](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14d/2022031401001270300073703.jpg)





